어비스아이 힛카드: 메가다크라이와 메가샹델라로 만드는 어두운 수집선
어비스아이의 대표 카드로 메가다크라이 두 판본과 메가샹델라를 골랐습니다. 일본판 M5 기준입니다. 밝고 귀여운 카드보다 어두운 분위기의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세트 안에서 취향을 찾기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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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어비스아이에서 무엇을 모을까
어비스아이의 대표 카드로 메가다크라이 두 판본과 메가샹델라를 골랐습니다. 일본판 M5 기준입니다. 밝고 귀여운 카드보다 어두운 분위기의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세트 안에서 취향을 찾기 좋습니다.
이 글의 사진과 카드 번호는 일본판 M5 기준입니다. 한글판을 구매할 때는 판매 상품의 언어와 카드 번호를 따로 맞춰 보세요. 힛카드는 개봉할 때 기대하는 주요 수집 카드를 뜻하며, 여기서는 로케슛이 고른 카드 세 장을 소개합니다.
2. 메가다크라이 ex MUR
메가다크라이를 레어도별로 모을 때 확인할 번호는 118/081입니다. 같은 세트의 114/081 SAR과 비교해 보세요. 바인더에는 이름만 쓰기보다 M5, 번호, 레어도를 함께 기록하면 빈칸을 관리하기 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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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메가다크라이 ex SAR
짙은 배경에 흰 곡선과 초록빛 요소가 겹치면서 시선이 중앙으로 모입니다. 밝은 곳에서 카드 전체를 보는 느낌과 세부를 확대해 보는 느낌이 다른 그림입니다. 어두운 포켓몬 일러스트를 모으는 페이지의 중심 카드로 골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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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메가샹델라 ex SAR
메가다크라이와 다른 포켓몬을 함께 두고 싶다면 메가샹델라 ex 113/081을 살펴보세요. 샹델라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은 진화 전 포켓몬 카드와 이어 놓는 방식도 재미있습니다. 한 종의 최고 레어도만 따라가기보다 취향이 맞는 포켓몬으로 폭을 넓혀 보는 선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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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나에게 맞는 수집 목표
어비스아이는 메가다크라이 두 장 수집과 어두운 포켓몬 테마 수집으로 나눠 시작할 수 있습니다. 그림의 어두운 부분은 판매 사진에서 흠집이 잘 안 보일 수 있으니 빛을 비스듬히 비춘 사진도 받아 보세요.